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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빌린 자본으로 본인 자본보다 큰 포지션을 잡는 거래. 수익과 손실을 동시에 증폭하는 양날의 검.
최종 수정 2026. 4. 20.
레버리지(Leverage)는 빌린 자본을 사용해 본인 자본보다 큰 포지션을 잡는 거래 방식이다. 수익과 손실을 동시에 증폭한다.
기본 원리
5배 레버리지: 본인 자금 $1,000 + 빌린 자금 $4,000 = $5,000 포지션. 주가 +10% → 수익 $500 → 본인 자금 기준 +50%. 반대로 -10% → 손실 $500 → -50%.
종류
- 신용거래: 국내주식, 보통 2~3배
- 선물·옵션: 증거금 기반, 높은 레버리지
- 암호화폐 선물: 바이낸스·바이비트 등에서 10~125배까지
- 레버리지 ETF: TQQQ(3배)·SOXL(2배) 등
청산의 위험
레버리지 거래에서 손실이 누적돼 본인 자본이 증거금 미만이 되면 강제 청산. 100배 레버리지는 1% 하락에 청산된다. 비트코인이 분 단위로 1% 움직이는 것은 일상.
변동성 손실
레버리지 ETF는 횡보장에서 구조적 손실이 발생한다. +10%·-10% 반복 시:
- 레버리지 없음: -1%
- 3배 레버리지: -9%
- 10배 레버리지: -100% (청산)
초보자 권장
현물 1년 이상 안정 수익 기록 전까지 레버리지 금지. 중급자도 최대 2~3배, 거래당 리스크는 0.5% 이하로 축소해야 생존 확률이 높아진다. 상세 분석은 레버리지의 진짜 위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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