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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원에 산 법정관리 건설사, 흑자전환했는데 L자 침체서 살아남을까?
경제

1원에 산 법정관리 건설사, 흑자전환했는데 L자 침체서 살아남을까?


법정관리 건설사 재기 상징하는 건설 도면과 재무 서류가 놓인 책상, 배경에 황폐한 공사장 크레인으로 L자 침체 분위기 표현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법정관리 건설사, 1원 주식 매입으로 새 주인 맞다

분명 적자에 법정관리까지 갔던 중견 건설사들이 왜 1원에 팔려나갔을까? 2022년 PF 시장 경색과 원자재값 폭등으로 무너진 이들 기업이 사모펀드 손에 넘어가며 재기를 노리고 있지만, 건설업 L자형 침체가 발목을 잡는다.

이화공영, 한앤브라더스에 684만원에 인수

코스닥 상장사 이화공영(국토부 시공능력 134위)은 지난해 4월 대규모 적자로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2024년 감사 전 영업손실 414억원, 당기순손실 431억원 규모였다가 회계감사 후 184억원, 217억원으로 정정됐다. 한앤브라더스는 창업주 최삼규 전 회장과 최종찬 전 대표로부터 683만 9,420주(지분율 42.05%)를 684만원(주당 1원)에 매입, 지분 69.52% 확보했다. 이후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1,199만 1,382주(총 60억원, 주당 500원) 발행해 지분 66.64%로 강화. 새 주인 취임 후 영업이익 33억원, 당기순이익 21억원 흑자전환했으나 부채비율 464.2%로 여전히 부담.

대우조선해양건설, 베릴파트너스 152억원 투입 100% 지분

'엘크루' 브랜드 보유 대우조선해양건설은 2022년 12월 법정관리 신청 후 지난해 3월 재돌입. 2023년 매출 783억원 → 지난해 270억원(65.9%↓), 영업이익 -131억원 적자. 베릴파트너스는 152억원 투입으로 출자전환 등 통해 지분 100% 인수, 자본총계 87억원으로 완전자본잠식 탈출. 부채비율 410.4%.

벽산엔지니어링 등 자체 회복 사례도

지난해 법정관리 건설사는 대저건설, 벽산엔지니어링, 신동아건설 등 다수. 벽산엔지니어링은 자체 자구책으로 1월 회생절차 종료, 지난해 매출 994억원(전년 1,586억원, 37.3%↓), 영업이익 -10억원(전년 -737억원 대폭 축소). 신동아건설은 10개월 만 종료.

L자 침체와 신사업의 함정

한국기업평가는 '건설업 L자형 침체' 보고서에서 PF 구조조정·미분양 해소가 저점 확인 시점이라고 지적. 이화공영은 최저가 관급공사 전략, 대우조선해양건설은 공공사업 확대·신사업 강조하나 단기 호실적 어려움.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이은형 연구위원은 "기초체력 튼튼한 건설사만 사업 다각화 가능"이라며 보수적 접근 촉구. 법정관리 건설사의 재기는 잠재 부실 통제와 사업 모델 전환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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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가 작성하였으며, 편집자의 검수를 거쳐 발행되었습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투자 결정은 개인의 판단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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