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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300만원 찍고 숨고르기… 효성중공업, 400만원 간다고? 증권가 이유
국내주식

300만원 찍고 숨고르기… 효성중공업, 400만원 간다고? 증권가 이유


미국 송전망에 설치된 효성중공업 765kV 초고압 변압기와 테네시 멤피스 공장 전경,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상징 이미지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300만원 돌파 후 왜 증권가 눈이 돌아갔을까?

300만원을 찍은 효성중공업 주가가 숨을 고르는 사이, 증권가에서는 '400만원 시대'를 외치고 있다. 북미 전력 수요 폭발로 초고압 변압기 수주가 쏟아지면서 실적 폭발이 예고된 탓이다. 과연 이 상승세가 지속될까?

역대 세 번째 '300만원 주식' 등극, 속도도 가파르다

효성중공업은 13일 종가 304만 2,000원으로 300만원을 돌파하며 2015년 아모레퍼시픽 이후 9년 만에 역대 세 번째 '300만원 주식'이 됐다. 17일에는 전장 대비 0.33% 하락한 298만원에 마감했지만, 상승 모멘텀은 여전하다. 지난해 7월 14일 100만원을 넘긴 뒤 약 3개월 만에 200만원을 돌파한 속도는 업계 최상위권. 최근 3개월 수익률은 28.16%, 1년 수익률은 무려 528.15%에 달한다. 전력기기 수요 급증이 주가 로켓을 발사한 배경이다.

증권가 목표가 400만~420만원 상향, 북미 수주가 핵심

증권가의 목표가는 잇따라 올라붙고 있다. 대신증권과 유진투자증권은 400만원, 유안타증권은 420만원을 제시했다.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가 매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꼽힌다. 특히 765kV 초고압 변압기 수주가 ASP(평균 판매 가격) 상승과 이익률 개선을 이끌 전망이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2월 약 7,800억 원 규모의 765kV 전력기기를 수주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를 입증했다.

1분기 실적 호조에도 '회계 왜곡' 우려… 2분기부터 본격 폭발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2.6% 증가한 1조 3,000억 원, 영업이익은 9.6% 늘어난 1,266억 원으로 추정된다. 다만 해외 판매법인 재고 증가로 미실현이익 영향이 있어 컨센서스(시장 예상치)를 밑돌 수 있다. 유진투자증권 허준서 연구원은 "수주는 역대 최대 수준으로, 향후 이익 기반이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유안타증권 손현정 연구원은 "2분기부터 실적 레벨이 뚜렷하게 상승, 영업이익 3,000억 원에 근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전망: 매출 6.9조, 영업이익 1.2조… 북미 비중 29%까지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16.1% 증가한 6조 9,000억 원, 영업이익은 63.8% 급증한 1조 2,000억 원으로 예상된다. 대신증권 허민호 연구원은 "2분기부터 북미향 매출 비중 확대가 가속화, 생산능력 증설로 중장기 고성장 근거 마련"이라고 강조했다. 북미 매출 비중은 지난해 27%에서 2027년 29%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미국 테네시 멤피스 공장 증설과 송전망 765kV 변압기 설치가 실적을 뒷받침할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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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가 작성하였으며, 편집자의 검수를 거쳐 발행되었습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투자 결정은 개인의 판단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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