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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SK하이닉스 389% 폭등 실적 앞두고… 코스피 6400대 불붙일까?
국내주식

SK하이닉스 389% 폭등 실적 앞두고… 코스피 6400대 불붙일까?


서울 증권거래소 딜링룸에서 코스피 6400대 마감 전광판과 트레이더들, SK하이닉스 현대차 실적 발표 기대 속 상승 분위기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코스피가 사상 첫 6400대 마감 직후, SK하이닉스와 현대차 1분기 실적이 시장을 뒤흔들 준비를 하고 있다. 과연 이 거대 실적 폭탄이 불안한 증시를 재점화할 수 있을까?

코스피, 6400대 사상 첫 진입… 개인 '1조7,385억' 순매수 폭발

2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9.46포인트(0.46%) 상승한 6,417.93으로 마감하며 사상 처음 6400대에 안착했다.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 개인 투자자가 1조 7,385억 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8,564억 원, 외국인은 7,699억 원 순매도했다. 장 초반 약보합을 오가다 오전 10시 35분 하락률 1%대로 확대됐으나, 오후 2시 15분 강보합으로 전환해 상승 마감했다.

이란전 무기한 휴전설 반박 보도가 투자 심리를 되살린 요인으로 꼽힌다. 악시오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3~5일 휴전 연장 의사를 밝혔다고 전해, 지정학적 불확실성 속 기대감을 자극했다.

조선·방산주 급부상… HD현대중공업 11% 폭등

시총 상위 종목에서 HD현대중공업이 6만 5,000원(11.28%) 오른 64만 1,000원에 마감하며 증시를 이끌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약보합으로 끝났다. 신한투자증권 강진혁 연구원은 "조선주는 AI·쇄빙선 모멘텀으로 전쟁 낙폭 회복, HD현대중공업의 데이터센터 엔진 공급계약과 국내 최초 해외 쇄빙선 수주가 호재"라고 분석했다.

방산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노스롭그루먼 미사일 협력, LIG넥스원의 말레이시아 해궁 공급계약 등으로 상승했다. 전력기기주는 LS일렉트릭의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후 AI 설비투자 수요 부각으로 강세. 업종별로는 금속(3%대), 운송장비(2%대), 화학·의료정밀·부동산·전기가스(1%대) 상승, 보험·종이목재·통신·건설(1%대) 하락.

코스닥 0.18% 소폭 상승… 제약바이오 약세

코스닥은 2.09포인트(0.18%) 오른 1,181.12로 마감. 개인 4,160억 원·외국인 980억 원 순매수, 기관 3,850억 원 순매도. 삼천당제약 등 제약·바이오주 약세가 두드러졌다. 대신증권 이경민 연구원은 "대외 변수로 위험자산 회피 속 실적·수주 모멘텀이 지수 하단 지지, 업종 차별화 장세"라고 진단했다.

내일 대형주 실적 발표… SK하이닉스 389% 증가 컨센서스

23일 오전 9시 SK하이닉스, 오후 2시 10분 현대차 1분기 실적 발표 예정.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 SK하이닉스 영업이익 36조 3,955억 원(전년 동기比 389.2% 증가), 현대차 2조 6,654억 원(26.6% 감소). 원/달러 환율은 7.5원 오른 1,476.0원에 마감됐다. 이 실적이 코스피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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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가 작성하였으며, 편집자의 검수를 거쳐 발행되었습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투자 결정은 개인의 판단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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