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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삼성 반도체 1년 만에 50배 폭발…HBM4E로 엔비디아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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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반도체 1년 만에 50배 폭발…HBM4E로 엔비디아 잡을까?


삼성전자 서초사옥 전경, 반도체 호황 속 1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57조 원 달성 상징하는 현대적 건물 사진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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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반도체 1년 만 50배 성장

영업익 57조 원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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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대비+0.00%
1분기 매출
133조 8,734억 원
전년比 69%↑
1분기 영업이익
57조 2,328억 원
전년比 8배↑ 사상 최대
DS 부문 영업이익
53조 7,000억 원
작년 1조 1,000억 → 48.8배
DX 부문 영업이익
3조 원
36%↓ 칩플레이션 여파
R&D+CAPEX 투자
110조 원
사상 최대 연간 계획

메모리 초호황으로 DS 부문이 홀로 실적을 떠받친 삼성전자가 1분기 영업이익 57조 원으로 사상 최대를 찍었다.

엔비디아 등 빅테크 AI 수요가 폭증하며 HBM4 양산 효과가 본격화됐지만, 갤럭시 S26 흥행에도 완제품 수익성은 칩플레이션으로 36% 추락.

2분기 HBM4E 샘플 공급이 반도체 패권을 쥘 키워드다.

핵심 실적

반도체 48.8배 폭증, 전체 견인

삼성전자 1분기 매출 133조 8,734억 원(전년比 69%↑), 영업이익 57조 2,328억 원(8배↑)으로 역대 최대. DS 부문 매출 81조 7,000억 원, 영업이익 53조 7,000억 원으로 작년 1조 1,000억 원 대비 48.8배 성장했다. 빅테크 D램·HBM·낸드 수요 급증과 업계 최초 HBM4 양산이 주효했다. 삼성 측은 'AI 고부가 제품 대응'으로 설명하며 시장 가격 상승 효과를 강조했다.

삼성전자 컨퍼런스콜
메모리는 시장 가격 상승 효과와 함께 제한된 공급 가능 수량 내에서 인공지능(AI)용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업계 최초로 HBM4와 차세대 저전력 메모리 모듈 소캠(SOCAMM)2를 동시 양산했다.
AI 고부가 제품 대응
미래 로드맵

HBM4E 샘플 2분기 출하

  • 2분기 HBM4E 고객사 샘플 공급 시작, 업계 최초 선점 노림
  • 하반기 파운드리 4나노 LPU 양산, 엔비디아 신형 제품 대응
  • 비메모리: 엑시노스 확대·2나노 수주로 두 자릿수 매출 성장 목표
  • 사업 다변화: 모바일→AI·자동차 분야 확대

완제품 DX 부문은 매출 52조 7,000억 원(2%↑)으로 갤럭시 S26 사전판매 1위 효과를 봤으나 영업이익 3조 원(36%↓).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MX 부문 35% 감소, 스마트폰 원가 중 메모리 비중 30%에 달했다. 가전 VD·DA 부문도 매출 14조 3,000억 원, 영업이익 2,000억 원(33%↓)으로 중국 부진 지속.

투자 확대

R&D·CAPEX 110조 원 사상 최대

1분기 R&D 11조 3,000억 원 집행, 연간 40조 원 초과 예상. R&D+CAPEX 합산 110조 원으로 매일 1,000억 원 투자. HBM·AI 기술 강화로 장기 경쟁력 확보를 노린다. 트레이더들은 반도체 호황 지속성과 완제품 턴어라운드를 주시해야 한다.

마무리
삼성전자의 반도체 초호황은 AI 붐의 직격탄이지만, 메모리 가격 변동성과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가 도사린다. HBM4E 공급 속도전 성공 시 주가 재평가 기대되나, DX 부문 수익성 회복이 관건. 투자자들은 컨퍼런스콜 세부 로드맵과 2분기 실적을 통해 방향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Follow-up

한 발 더 들어가는 질문

1삼성전자 DS 부문 48.8배 성장, 컨센서스 대비 어땠나?

삼성전자 1분기 DS 부문 영업이익 53조 7,000억 원은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한 성과로 평가된다. 증권가 추정치 평균은 40조 원대 중반으로, HBM4 양산과 메모리 가격 상승 효과가 예상 이상이었다. 이는 엔비디아 등 빅테크 AI 수요가 공급 제한 속 급증한 결과로, SK하이닉스도 유사한 호조를 보인 바 있다. 다만 2분기 HBM4E 샘플 공급이 컨센서스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2HBM4E 샘플 공급이 엔비디아에 미칠 영향은?

삼성전자는 2분기 HBM4E 샘플을 출하해 업계 최초 공급을 노리며 엔비디아 LPU 양산에 대응한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는 HBM4E 고용량·고속 메모리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아, 삼성의 선점 속도가 시장 점유율을 좌우할 전망이다. SK하이닉스가 HBM3E에서 앞서 있지만, HBM4E 경쟁에서 삼성의 12단 적층 기술이 변수로 꼽힌다. 성공 시 반도체 매출 비중 확대와 주가 상승 동력이 될 수 있다.

3DX 부문 수익성 36%↓, 언제 회복될까?

DX 영업이익 36% 감소는 칩플레이션으로 스마트폰 원가 중 메모리 비중이 30%까지 치솟은 탓이다. 갤럭시 S26 초반 흥행에도 MX 35%↓를 피하지 못했다. 회복 시기는 메모리 가격 안정화와 중동 전쟁 여파 완화에 달려 있으며, 2분기부터 가전 적자 지속 우려가 크다. 삼성은 AI·자동차 다변화로 구조 개선을 추진 중이지만,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호황 의존도가 높아 보인다.

4110조 원 투자, 주가에 어떤 의미인가?

R&D+CAPEX 110조 원은 사상 최대로, HBM·2나노 공정 강화에 집중된다. 매일 1,000억 원 투자 수준은 장기 성장 동력이지만 단기 CAPEX 부담으로 자유현금흐름 압박 가능성이 제기된다. 역사적으로 삼성의 대규모 투자는 호황기 반도체 점유율 확대를 이끌었으나, 경기 둔화 시 부채 비율 상승 리스크가 따른다. 트레이더들은 2분기 실적에서 투자 효과 초기 신호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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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가 작성하였으며, 편집자의 검수를 거쳐 발행되었습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투자 결정은 개인의 판단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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