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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디파이 3일 만에 23조 원 증발… 비트코인 도미넌스 5개월 최고 찍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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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3일 만에 23조 원 증발… 비트코인 도미넌스 5개월 최고 찍은 이유


디파이 해킹으로 자금 유출되는 암호화폐 차트와 해커 키보드, 비트코인 도미넌스 상승 그래프 배경의 긴장된 금융 사이버 공격 장면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디파이 연속 해킹, 3일 만에 155억 달러 증발한 충격

드리프트와 켈프다오가 잇따라 털리면서 디파이 시장에서 155억 달러(약 22조 8,145억 원)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이로 인해 알트코인 시장이 크게 흔들리는 가운데,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5개월 만에 60%를 돌파하며 굳건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디파이 TVL, 고점 대비 절반으로 추락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디파이 총 예치자산(TVL)은 17일(현지시간) 1,456억 달러에서 20일 1,301억 달러로 155억 달러가 증발했다. 이는 올해 들어 디파이 시장이 크게 축소된 상황을 반영한다. 지난해 10월 TVL이 2,6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차세대 금융'으로 불리던 때와 비교하면 현재 수준은 절반에 불과하다.

특히 18일 켈프다오 해킹 사태의 여파가 컸다. 해커들은 탈취 자산을 담보로 AAVE에서 대규모 대출을 일으켜 자금을 빼돌렸고, AAVE의 TVL은 95억 3,300만 달러가 줄어들었다. AAVE는 해킹 전 디파이 프로토콜 중 가장 큰 TVL을 보유한 플랫폼이었다.

이전 2일에는 솔라나 기반 DEX 드리프트 프로토콜에서 2억 8,600만 달러(약 4,300억 원) 규모 유출이 발생했다. 두 사건 모두 북한 해커로 지목된 상태다.

알트코인 시총 55조 원 급감, 비트코인 도미넌스 60% 돌파

트레이딩뷰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이더리움 제외 알트코인 시가총액은 17일 7,555억 달러에서 20일 7,182억 달러로 373억 달러(약 55조 원)가 줄었다. 알트코인 투심이 크게 악화된 가운데, 비트코인 가격은 견조하게 유지됐다.

결과적으로 비트코인 도미넌스는 20일 60.11%까지 상승, 지난해 11월 14일 60.17%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올해 알트코인 약세와 연이은 해킹으로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가 재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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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가 작성하였으며, 편집자의 검수를 거쳐 발행되었습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투자 결정은 개인의 판단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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