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뉴스美·이란 충돌 직전인데… 비트코인 7만6000달러 돌파한 이유는?
암호화폐

美·이란 충돌 직전인데… 비트코인 7만6000달러 돌파한 이유는?


미국 이란 긴장 속 비트코인 7만6000달러 돌파하는 가상자산 차트와 뉴욕 트레이딩 룸 분위기 이미지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중동 위기 속 가상자산 '역주행' 상승세

전쟁 직전 긴장감이 고조된 미국·이란 신경전 속에서도 비트코인이 7만6000달러를 돌파하며 치솟았다.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지만, 가상자산 시장은 오히려 강세를 보인 이유가 뭘까?

비트코인, 24시간 만에 2.40% 급등

21일 오전 7시 50분 기준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24시간 전 대비 2.40% 상승한 7만5950달러에 거래 중이다. 이날 오전 6시경에는 7만6000달러를 돌파하며 최고점을 찍었다.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ETH)도 1.96% 오른 2319달러, 리플(XRP)은 1.79% 상승한 1.42달러, 솔라나(SOL)는 2.19% 오른 85.7달러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뉴욕증시 하락에도 가상자산 '안전자산' 부상

반면 중동 지정학적 위기가 지속되면서 미국 증시는 약세를 면치 못했다. 20일(미국 동부 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87포인트(0.01%) 내린 4만9442.56으로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6.92포인트(0.24%) 하락한 7109.14, 나스닥 종합지수는 64.09포인트(0.26%) 떨어진 2만4404.39로 거래를 끝냈다.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 투자자들이 가상자산으로 자금을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美·이란 갈등 배경: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재개

이란은 지난 17일 호르무즈 해협의 전면 개방을 선언했으나, 주말 들어 다시 봉쇄 조치에 나섰다. 이에 미국은 전날 이란 해상 봉쇄를 뚫으려던 이란 화물선을 무력으로 나포하는 강경 대응을 펼쳤다. 종전 협상 재개 논의 속에서도 양측의 신경전이 격화되며 국제 유가와 증시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은 이를 피해 오히려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질수록 탈중앙화 자산의 매력이 부각된다고 분석한다.

공유하기
#비트코인
#가상자산
#이란 긴장
#호르무즈 해협
#뉴욕증시
이 기사는 AI가 작성하였으며, 편집자의 검수를 거쳐 발행되었습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투자 결정은 개인의 판단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More News

뉴스 더보기

전체 보기 →

Latest Insights

최신 인사이트

전체 보기 →

Latest News

최신 뉴스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