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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대우건설 1분기 영업이익 68.9% 폭증… 목표가 512%↑ 터진 이유?
국내주식

대우건설 1분기 영업이익 68.9% 폭증… 목표가 512%↑ 터진 이유?


신월성 원전 1,2호기 전경과 대우건설 체코 원전 수주 기대를 상징하는 건설 크레인과 원전 시설 실사 이미지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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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목표가 512%↑…원전 수주 터지나?

영업이익 68.9% 폭증

심볼대우건설
현재가37,150원
전일 대비+512.50%

주택 마진이 20.8%로 예상치를 뛰어넘은 대우건설의 1분기 실적이 증권가를 놀라게 했다.

하나증권이 목표가를 8,000원에서 4만 9,000원으로 512.5% 상향하며 '매수' 유지한 이유는 뭘까?

체코 원전 수주가 2분기 임박하면서 주가 급등 모멘텀이 현실화되고 있다.

전일 종가 3만 7,150원 기준 상승 여력 32%가 포착되며 트레이더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분기 매출액
2조 원
전년比 6%↓
1분기 영업이익
2,556억 원
전년比 68.9%↑, 컨센서스 1213억 초과
주택 GPM
20.8%
예상 13% 훨씬 상회
목표주가
4만 9,000원
512.5% 상향
원전 수주
체코 2분기 예상
베트남·미국 추격

대우건설의 1분기 영업이익 급증은 건축주택 부문 마진 서프라이즈에서 비롯됐다. 지난해 4분기 기대했던 13% 마진을 넘어 20.8% GPM을 기록한 배경에는 예정 원가율 하향(580억 원)과 정산 이익·도급 증액(430억 원) 효과가 작용했다. 하나증권 김승준 연구원은 이로 인한 실적 초과를 핵심으로 꼽으며, 트레이더들은 이러한 마진 개선이 연간 실적에 지속될지 주시하고 있다.

연간 전망

마진 개선 지속… 자체 사업 비중 14% 확대

하나증권은 올해 매출 2조 원, 영업이익 1,435억 원을 예상하며 GPM을 토목 7%, 주택 건축 13.5%, 플랜트 15%, 연결 종속 25%로 제시했다. 2021년 저마진 현장 종료와 2022년 현장 잔여 7~8%로 인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지난해 착공 자체 사업 매출 비중이 7%→14% 확대되면서 안정적 수익원이 강화된다. 이는 건설주 중 대우건설의 경쟁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김승준 하나증권 연구원
"마진이 낮았던 2021년 착공 현장은 전부 종료됐고, 2022년 착공 현장도 7~8% 남아있기 때문에 올해는 지난해보다 개선된 마진을 보일 것… 체코 원전 수주 계약이 올해 2분기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원전 수주 2분기 기대
  • 지난해 4분기 빅배스 후 실적 턴어라운드와 원전 기대감으로 주가 급등
  • 체코 외 베트남·미국 해외 원전 추진으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적용
  • MSCI Korea 지수 편입 가능성 부각, 글로벌 투자자 유입 기대
매매 기준가대우건설
목표가
49,000원
+31.90%
진입가
37,150원
손절가
34,610원
-6.84%
이 조건으로 매수 수량 계산하기

전일 종가 3만 7,150원 대비 목표가 4만 9,000원은 32% 상승 여력을 의미한다. 원전 수주는 플랜트 사업의 글로벌 도약을 상징하며, 에너지 전환 메가트렌드에 부합한다. 다만 수주 지연이나 원가 상승 리스크를 고려한 포지션 관리가 필요하다. 트레이더들은 1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단기 매수 기회를 노릴 만하다.

마무리
대우건설은 주택 호실적과 원전 수주라는 이중 엔진으로 건설주 랠리를 이끌 전망이다. 목표가 512.5% 상향은 단순 실적 호조를 넘어 성장 스토리를 반영한 결과로, 트레이더 관점에서 3만 7,150원대 진입 시 7% 손절 기준 포지션 사이징이 적합하다. MSCI 편입과 해외 프로젝트 성과에 따라 추가 상방이 예상되니, 관련 뉴스를 지속 모니터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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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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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호실적
이 기사는 AI가 작성하였으며, 편집자의 검수를 거쳐 발행되었습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투자 결정은 개인의 판단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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