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일 미국주식 장전 시황

이 글에서 알아볼 내용15개 항목
- 1. 프리마켓 동향
- 2. 오늘 밤 매크로 일정
- 3. 실적 발표 프리뷰
- 4. 글로벌 지표 점검
- 지표현재값전일 대비 변동
- 달러 인덱스(DXY)101.68~101.78+0.22~0.33 (+0.22~0.32%)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약 5.28~5.33%+0.01~0.04%p (24년 만 고점 부근)
- WTI 유가89.21~91.41달러+0.99~1.12달러 (+1.09~1.24%)
- 금(Gold)4,177~4,205.80달러+15~21.78달러 (+0.37~0.52%)
- DAX (독일)25,199.19~25,223-200~-25 (-0.10~-0.80%)
- FTSE 100 (영국)10,606.00-19~-31 (-0.18~-0.29%)
- CAC 40 (프랑스)7,928.73~7,964.51-35.78~-71 (-0.45~-0.89%)
- 코스피6,971.35+133.31 (+1.95%)
- 닛케이 22568,956.72+2,203 (+3.30%)
- 항셍24,523.57~24,613-119~-89 (-0.48%~+0.37%)
1. 프리마켓 동향
오늘(2026년 10월 1일) 미국 주식 선물은 혼조세로 출발했다. 다우존스 선물은 약세를 보이는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100 선물은 상대적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Markets Insider 기준으로 다우존스 선물 51,437.00 (+159.00, +0.31%), 나스닥100 선물 30,865.50 (+166.75, +0.54%), S&P 500 선물 7,742.50 (+27.00, +0.35%)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프리마켓에서 주목할 급등·급락 종목으로는 Micron Technology(MU)가 전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뒤 주가 변동이 두드러졌다. MU는 4분기 매출 542.3억 달러(예상 507.5억 달러), 조정 EPS 33.42달러(예상 31.45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를 상회했다. 다만 CapEx 확대와 마진 가이던스로 인해 프리마켓에서 소폭 약세를 보였다. 반면 Nvidia(NVDA), Broadcom(AVGO), AMD, Intel(INTC) 등 AI·반도체 관련주들은 MU 실적 호조에 힘입어 0.5~1.5%대 상승세를 타고 있다. Dell(DELL)도 일본 AI 프로젝트 소식으로 1% 이상 오름세다.
거래량이 몰리는 섹터는 반도체·메모리 중심의 기술주다.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는 MU 실적이 촉매로 작용하면서 SOXX(반도체 ETF)와 DRAM 관련 ETF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고금리 부담으로 은행·금융 섹터는 상대적으로 약세다.
서학개미 관심 종목 동향을 보면 Tesla(TSLA)는 프리마켓에서 제한적 움직임(약 0.5%대 상승)을 보이며 354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Nvidia는 MU 실적 수혜로 0.5~1%대 상승하며 228달러대에서 움직이고, Apple(AAPL)은 332.44달러(-0.18%)로 소폭 약세다. Alphabet(GOOGL)은 Gemini 4 Argon 신모델 발표로 2%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전반적으로 10월 첫 거래일 선물은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 시도를 보이지만, 10년물 국채금리 급등(24년 만의 고점)과 유가 상승이 다우 중심의 지수에 부담을 주고 있다.
2. 오늘 밤 매크로 일정
모든 시간은 KST 기준이다. 10월 1일(목) 미국 시장은 비교적 가벼운 일정 속에서 노동시장 관련 지표와 제조업 PMI에 주목해야 한다.
- 08:30 KST: Initial Jobless Claims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 예상 205K, 전주 197K) — 노동시장 둔화 여부를 가늠하는 선행지표. 예상치를 상회하면 고용 둔화 우려로 금리 인하 기대가 살아날 수 있음.
- 09:45 KST: S&P Global Manufacturing PMI Final (9월, 예상 57.0) — 제조업 경기 체감.
- 10:00 KST: ISM Manufacturing PMI (9월, 예상 55.0, 전월 54.6) 및 New Orders, Prices, Employment 서브지표 — 제조업 활동과 물가 압력, 고용 동향을 동시에 확인. Prices 지수가 높게 나오면 인플레이션 재부각 우려.
- 10:00 KST: Construction Spending (8월 MoM, 예상 0%, 전월 -0.5%) — 주택·건설 경기를 반영.
- 10:30 KST: EIA Natural Gas Stocks Change — 에너지 재고 동향.
- 연준 연설: Fed Schmid, Collins, Barkin 연설 (오전~오후), Fed Williams 연설 (15:30 KST경), Fed Logan 연설 (18:45 KST경) — 금리 전망과 노동·인플레이션 발언에 주목.
주요 이벤트 영향은 다음과 같다. Jobless Claims와 ISM PMI는 단기적으로 금리 민감 섹터(기술·성장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ISM Prices 지수가 높게 나오면 10년물 금리 추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3. 실적 발표 프리뷰
10월 1일 장전(BMO)·장후(AMC) 실적 발표 기업은 제한적이지만, 한국 투자자 관심이 높은 종목이 포함된다.
장전(BMO):
- Accenture(ACN): EPS 예상 3.18달러, 매출 180.3억 달러. 컨설팅 수요와 AI 관련 프로젝트 성과가 관건.
- McCormick & Co.(MKC): EPS 예상 0.75~0.76달러, 매출 19.8억 달러. 소비재 가격 인상 효과와 비용 관리 확인 필요.
- Acuity Brands(AYI): EPS 예상 5.59달러, 매출 12.5억 달러.
장후(AMC):
- Nike(NKE): EPS 예상 0.44달러, 매출 113.5억 달러. 턴어라운드 진행 상황과 중국·글로벌 수요 회복 여부가 핵심. NKE 주가는 올해 들어 40% 이상 하락한 상태라 실적 반응이 클 수 있음.
전일 실적 발표 기업 중 MU는 시장 기대를 상회하며 AI 수요 강세를 재확인했다. 다만 CapEx 확대 언급으로 단기 주가 압박을 받았다. ACN·MKC·NKE 실적은 소비·서비스 섹터와 필수소비재 동향을 가늠하는 데 중요하다.
4. 글로벌 지표 점검
주요 글로벌 지표(최신 확인 기준, 변동은 전일 대비):
지표 현재값 전일 대비 변동
달러 인덱스(DXY) 101.68~101.78 +0.22~0.33 (+0.22~0.32%)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약 5.28~5.33% +0.01~0.04%p (24년 만 고점 부근)
WTI 유가 89.21~91.41달러 +0.99~1.12달러 (+1.09~1.24%)
금(Gold) 4,177~4,205.80달러 +15~21.78달러 (+0.37~0.52%)
DAX (독일) 25,199.19~25,223 -200~-25 (-0.10~-0.80%)
FTSE 100 (영국) 10,606.00 -19~-31 (-0.18~-0.29%)
CAC 40 (프랑스) 7,928.73~7,964.51 -35.78~-71 (-0.45~-0.89%)
코스피 6,971.35 +133.31 (+1.95%)
닛케이 225 68,956.72 +2,203 (+3.30%)
항셍 24,523.57~24,613 -119~-89 (-0.48%~+0.37%)
| 지표 | 현재값 | 전일 대비 변동 |
|---|---|---|
| 달러 인덱스(DXY) | 101.68~101.78 | +0.22~0.33 (+0.22~0.32%) |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 약 5.28~5.33% | +0.01~0.04%p (24년 만 고점 부근) |
| WTI 유가 | 89.21~91.41달러 | +0.99~1.12달러 (+1.09~1.24%) |
| 금(Gold) | 4,177~4,205.80달러 | +15~21.78달러 (+0.37~0.52%) |
| DAX (독일) | 25,199.19~25,223 | -200~-25 (-0.10~-0.80%) |
| FTSE 100 (영국) | 10,606.00 | -19~-31 (-0.18~-0.29%) |
| CAC 40 (프랑스) | 7,928.73~7,964.51 | -35.78~-71 (-0.45~-0.89%) |
| 코스피 | 6,971.35 | +133.31 (+1.95%) |
| 닛케이 225 | 68,956.72 | +2,203 (+3.30%) |
| 항셍 | 24,523.57~24,613 | -119~-89 (-0.48%~+0.37%) |
10년물 금리 급등과 유가 상승이 유럽 증시를 압박하는 가운데, 아시아에서는 일본 닛케이와 한국 코스피가 반도체 강세로 상승 마감했다.
서학개미 입장에서는 오늘 밤 ISM PMI와 Jobless Claims 결과, 연준 위원 발언이 금리·유가 방향을 결정짓는 변수다. 기술주 중심 반등이 지속될지, 고금리 부담이 확대될지 주시해야 한다.
이 글은 투자 조언이 아닌 교육·참고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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