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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반도체 수출 183% 폭증했는데… 원유 수입 왜 석달째 치솟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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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출 183% 폭증했는데… 원유 수입 왜 석달째 치솟을까?


평택항 수출 컨테이너 선박과 반도체 화물 적재 모습, 원유 탱커 배경으로 무역 호조 상징하는 항만 풍경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반도체 호황에 수출액 역대 최대 경신, 무역흑자 104억 달러

반도체가 전체 수출의 36.3%를 차지하며 182.5% 폭증한 가운데, 왜 중동 불안이 원유 수입을 석 달 연속 끌어올렸을까? 4월 1~20일 수출액이 504억 달러로 작년 대비 49.4% 급증하며 2022년 기록(364억 달러)을 갈아치웠다. 조업일수 15.5일로 동일했음에도 일평균 수출액은 32억 5,000만 달러로 49.4% 늘었다.

반도체·석유제품 주도한 수출 폭발적 성장

반도체 수출액은 183억 달러로 전년 대비 182.5% 증가, 비중은 17.1%p 상승한 36.3%에 달했다. 석유제품은 48.4%, 컴퓨터 주변기기 399.0% 급증했다. 국가별로는 중국(70.9%), 미국(51.7%), 베트남(79.2%)으로 고른 확대세를 보였다. 반면 승용차(-14.1%), 자동차 부품(-8.8%)은 부진했다.

원유 수입 48억 달러로 석달 연속 상승

수입액은 399억 달러로 17.7% 증가했다. 반도체(58.3%), 반도체 제조장비(63.3%) 수입이 두드러졌고, 원유는 13.1% 늘어난 48억 달러를 기록. 1월 43억 달러, 2월 44억 달러, 3월 46억 달러에 이어 석 달째 우상향이다. 중동 사태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과 환율 변동이 원인으로 꼽힌다. 수입 국가별로는 중국(29.3%), 미국(31.5%), 유럽연합(25.5%) 증가, 일본(-1.6%) 감소.

무역수지 104억 달러 흑자 달성

수출이 수입을 크게 앞서 무역수지는 104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 중심 수출 호조와 에너지 수입 증가가 맞물린 가운데, 글로벌 공급망 변화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한국 무역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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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가 작성하였으며, 편집자의 검수를 거쳐 발행되었습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투자 결정은 개인의 판단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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