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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비트코인 대부가 '절대 안 판다' 원칙 버린 이유…17조 손실 후 4% 급락
미국주식

비트코인 대부가 '절대 안 판다' 원칙 버린 이유…17조 손실 후 4% 급락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본사 건물 외관과 비트코인 로고, 1분기 17조 손실 및 매도 원칙 폐기 발표 후 주가 하락 장면을 상징하는 저널리즘 사진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US Stock

비트코인 대부 MSTR, '절대 매도' 원칙 폐기

1Q 순손실 125억 달러

심볼MSTR
현재가$178.8
전일 대비-4.00%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절대 매도 불가' 원칙이 무너졌다.

CEO 퐁 리가 컨퍼런스콜에서 매도 검토를 시사하며 투자자 충격을 줬고, 발표 직후 주가가 4% 급락했다.

81만 BTC 보유 기업의 전략 전환이 비트코인 약세장에서 어떤 신호를 줄까?

17조 원 손실 배경과 자본 조달 전략까지 분석한다.

1Q 순손실
125억 4,000만 달러
(약 17조 원)
비트코인 보유량
81만 8,334 BTC
(공급량 3.9%)
평균 취득 단가
7만 5,537달러
EPS
-38.25달러
(컨센서스 -18.98)
자본 조달
116억 8,000만 달러
STRC 배당률
연 11.5%
월 2회 확대 추진
실적 쇼크

비트코인 가격 하락 직격…144억 달러 평가손실

2026년 1분기 순손실 125억 4,000만 달러 중 144억 6,000만 달러가 비트코인 미실현 손실이다. 연초 8만 7,000달러에서 3월 말 6만 8,000달러로 떨어진 가격 하락이 원인. FASB 공정가치 회계로 시가를 재무제표에 반영해 충격이 컸다. EPS -38.25달러는 예상치 두 배 수준으로, 시간외 주가 178.8달러(4%↓) 반영됐다.

퐁 리 CEO
"비트코인을 팔아 달러 매입하거나 주당 가치를 높이는 데 유리하다면 매도 검토. 순증가자가 되되 주당 비트코인 늘리겠다."
never sell 원칙 철회
전략 변화

유연한 자산운용으로 전환…여전한 매집 의지

세일러 회장은 "비트코인 개발 회사" 비유로 일관성을 주장했으나, CEO는 능동적 전략 강조. 1분기 8만 9,599 BTC 추가 매입으로 총 81만 8,334개. 레버리지 순부채 기준 9.3%로 S&P500 평균 이하. 2020년부터 108회 매집, 평균 단가 7만 6,000달러 유지 중이다.

자본 조달

16조 원 실탄…STRC 고배당으로 수요 폭발

  • 2026년 116억 8,000만 달러 조달, ATM·STRC·STRK 동원
  • STRC(11.5% 배당) 85억 달러 규모, 연초 56억 달러 유치·일거래 3억 7,500만 달러
  • 배당 월 2회 확대(7월 15일 첫 지급), 유동성 강화 목적
  • BTC 수익률 9.4%, 자본 효과적 전환

STRC는 '폰지' 비판에도 변동성 3%로 안정적. 비트코인 약세 속 강한 수요 증명. 전체 레버리지 34%, 순레버리지 9%로 재무 건전성 강조. 트레이더들은 전략 유연화가 반등 시 추가 매집 동력 될지 주시 중이다.

리스크 레벨
비트코인 가격 리스크
낮음중간높음

약세장 지속 시 추가 평가손실·주가 압박 우려

마무리
MSTR의 원칙 폐기는 비트코인 맹신에서 벗어난 현실적 선택으로 보인다. 81만 BTC 보유와 낮은 레버리지는 강점이나, 가격 반등 없인 부채 관리 압력이 커질 수 있다. 트레이더는 BTC 추이와 STRC 유동성을 모니터링하며 포지션 조정 타이밍을 노려야 한다. 전략 변화가 장기적으로 주당 BTC 증가를 이끌지 지켜봐야 할 시점이다.

Follow-up

한 발 더 들어가는 질문

1MSTR의 비트코인 매도 전략 변화가 주가에 미칠 장기 영향은?

단기적으로는 4% 하락처럼 부정적 반응이 나왔으나, 유연한 자산운용이 부채 축소와 주당 BTC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세일러 회장의 '비트코인 개발 회사' 비유처럼 가격 상승 시 이익 실현 재투자가 핵심. 역사적으로 2022년 약세장에서도 보유량 확대 후 반등 수혜를 봤다. 레버리지 9.3% 안정성으로 S&P500 대비 낮은 리스크로 알려져 있으며, BTC 반등 시 프리미엄 확대 가능성 있다.

2STRC 우선주의 월 2회 배당 확대가 투자 매력도는?

연 11.5% 고배당에 월 2회 지급으로 유동성·가격 안정성 개선 목적이다. 출시 9개월 만 85억 달러 규모, 변동성 3%로 약세장 속 강세. 총 배당액 동일하나 빈도 증가로 재투자 기회 확대. '폰지' 비판 있으나 일거래 3억 7,500만 달러 수요가 뒷받침. 비트코인 노출 선호 투자자에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3MSTR 외 비트코인 대형 보유 기업의 최근 동향은?

MSTR이 81만 BTC로 선두이나, 테슬라(9,720 BTC)나 마라톤디지털 등은 보유 유지 중. MSTR처럼 공정가치 회계 적용 기업 늘며 평가손실 부각. 그러나 MSTR의 자본 조달(116억 달러)이 가장 공격적. 시장에서는 MSTR 프리미엄(시총 대비 BTC 가치 초과)이 전략 변화로 줄 수 있다는 우려와, 순증가자 역할 지속으로 유지 전망이 공존한다.

4비트코인 약세장에서 MSTR 투자 타이밍은 언제인가?

평균 단가 7만 5,537달러로 현재 6만~7만 달러대에서 잠재 이익 여지 크다. 주가 178.8달러 기준 BTC 노출 강점이나 변동성 높음. BTC 8만 달러 돌파 시 주가 반등 역사 반복 가능. 레버리지 낮아 하방 리스크 제한적. 트레이더들은 BTC 지지선 확인 후 진입 권고되며, STRC 등 우선주로 분산 고려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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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래티지
#비트코인
#MSTR 주가
#세일러
#STRC 우선주
이 기사는 AI가 작성하였으며, 편집자의 검수를 거쳐 발행되었습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투자 결정은 개인의 판단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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