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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코로나 때보다 한국 주식 더 싸? 코스피 1만 시대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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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보다 한국 주식 더 싸? 코스피 1만 시대 올까?


서울 우리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6936.99 사상 최고치 표시된 장면, 최근 5.12% 급등 마감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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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선 코앞…PER 코로나보다 낮아

1만피 불가능 아니다

코스피가 6936.99로 사상 최고치를 새로 쓰며 5.12% 폭등했는데, 증권가에선 여전히 '저평가'라며 8600~1만 전망이 쏟아진다.

PER 7.15배가 코로나 최저 7.52배보다 낮은 까닭은 기업 이익 폭증 때문이다.

정부 상법개정과 AI 반도체 모멘텀이 맞물리면 8400 시대 열릴까?

코스피 종가 (4일)
6,936.99
5.12% ↑ (338.12p)
PER 현재
7.15배
코로나 저점 7.52배 ↓
시총 합산
6,360조 원
올해 4,000조 → 60% ↑
PER 10배 적용
9,660
신한투자 상단
8,600
증권가 전망

상단치 줄상향…8600에서 1만까지

대신증권은 PER 8배 적용 7730, 9배 8700, 10배 9660 전망. 신한투자증권 연간 밴드 6000~8600 제시하며 반도체 이익 상향 시 7500 가능성 언급. 하나증권 8470, 삼성증권 8400, JP모건 8500, 골드만삭스·노무라 8000 등 컨센서스 상향. IBK투자 이승훈 센터장은 AI·피지컬AI 버블로 1만피도 현실적이라 봤다. 실적 4~5배 증가 시 2500에서 4배 상승 논리.

이승훈 IBK투자 센터장
"AI·반도체 모멘텀 확산과 피지컬AI 가치 상승으로 버블 장세 펼쳐지면 1만피도 불가능하지 않다. 2023년 대비 실적 4~5배 속 2500→1만은 터무니없지 않다."
버블 장세 전개 시
정책 동력

상법개정 3連 + 저PBR 규제

  • 1·2·3차 상법개정: 주주충실·집중투표제·자사주 소각 의무 통과
  • 코스닥 혁신: 좀비 퇴출·중복상장 금지·2부 리그 도입
  • '주가 누르기 방지법': PBR 1미만·ROE 8%미만 기업 가치제고 공시 의무
  • '네임 앤드 셰임': 저PBR 태그 부착 및 리스트 공개 준비
  • 집중투표제 실효성: 사외이사 임기 1년 제한, 자사주 소각 회피 차단

이재명 대통령 '한국 주식 싸다' 강조 속 정치권 움직임 가속. PBR 1미만은 자산 대비 저평가 신호, ROE 8%미만 저수익성 지적. 집중투표제는 소액주주 권한 강화하나 시차 임기제 우회 시도에 임기 제한안 발의. 자사주 소각 예외 남용 막기 자본시장법 개정. 이 정책들이 실적 호조와 시너지 내면 8400 시대 개막 모멘텀.

리스크 레벨
버블 리스크
낮음중간높음

AI 모멘텀 강세에도 글로벌 변수와 과열 우려 존재

마무리
코스피 7000선 돌파 임박 속 PER 저평가와 정책 지원이 핵심. 트레이더라면 반도체·AI 테마 주시하며 상단 8000~1만 도달 시기 예측이 관건. 다만 실적 검증과 버블 조기 대응 필요. 국내 주식 시장, 2500에서 7배 뛴 여정 이어갈지 주목된다.

Follow-up

한 발 더 들어가는 질문

1코스피 PER 7.15배가 정말 저평가일까?

대신증권 분석 기준 코스피 상장사 PER 7.15배는 코로나 저점 7.52배보다 낮아 저평가로 평가된다. PER은 주가(EPS로 나눈 값으로 기업 이익 대비 주가 수준을 가늠, 낮을수록 상대적 저가 신호. 올해 실적 4~5배 증가 예상 속 PER 10배 적용만으로도 9,660까지 상승 여력 있다. 역사적으로 PER 8~10배는 한국 증시 평균 범위로 알려져 반도체 호조가 지속되면 추가 상향 가능성 크다.

2상법개정 정책이 코스피에 미칠 영향은?

주주충실 의무·자사주 소각·집중투표제 등 3차 개정으로 기업 지배구조 개선 기대. 저PBR 기업 공시 의무와 '네임 앤드 셰임'은 만성 저평가 해소 촉진. PBR 1미만 기업 자산 대비 시장 가치 낮아 정책으로 ROE 제고 유도. 과거 유사 규제 사례에서 저평가주 랠리 관찰됐으나, 실행력과 기업 대응이 변수로 시장은 8400 상단 전망 반영 중.

31만피 도달 시기와 리스크는 뭐가 있을까?

증권가 컨센서스 상단 8000~8600 올해 내, IBK투자는 AI 버블로 1만 가능성 제기. 반도체 이익 상향과 피지컬AI 모멘텀이 핵심 동력. 다만 글로벌 금리 인상이나 버블 붕괴 리스크 존재, 2021년 美 테크 버블 사례처럼 과열 조기 대응 필요. 트레이더는 실적 시즌 모니터링 권고.

4비반도체 종목도 오를 여지 있나?

신한투자증권은 비반도체 탄력으로 상단 7500 전망. 정책 효과로 저PBR·저ROE 기업 가치 제고 기대, 좀비기업 퇴출로 시장 효율성↑. 전체 시총 6,360조 원 중 비반도체 비중 크며, 상법개정 수혜주 발굴 기회. 역사적 패턴상 반도체 랠리 시 전반 업종 동반 상승 사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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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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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가 작성하였으며, 편집자의 검수를 거쳐 발행되었습니다. 정보의 정확성을 위해 노력하지만, 투자 결정은 개인의 판단에 따라 이루어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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